뉴스인터 밀란, 수비진 강화 위해 소엘레와 무하레모비치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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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우승팀 인터 밀란이 다음 시즌 수비진 강화를 위해 사수올로의 타레크 무하레모비치와 우디네세의 오마르 소엘레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란체스코 아체르비와 스테판 데 브라이의 대체자를 물색 중인 인터 밀란은 두 선수와 이미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디네세의 소엘레는 오랜 기간 인터 밀란의 영입 리스트에 있었던 선수로, AC 밀란, 유벤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소엘레는 인터 밀란 이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70억 원)로 예상됩니다. 사수올로의 무하레모비치와는 2031년 6월까지 연봉 220만 유로(약 33억 원)의 계약에 합의했으며, 2027년 2월 의무 이적 조항이 포함된 임대 영입 방식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인터 밀란은 스쿠데토(리그 우승)에 이어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도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하고자 합니다.